강아지~강아지~ 2010/08/19
어쩌면 강아지를 키우게 될지도 모른다. 몸이 아파서 몇년간 집에서 홀로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많이 외롭고 쓸쓸하고... 그래서 강아지를 키우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. 사실 병원에서 안된다고 했지만~! 지금은 괜찮을거라 생각..
모토로이 2010/07/30
엄마 폰을 모토로이로 바꿔 드렸다. 이것저것 손 좀 보고 기능 익히고 폰은 엄마폰 인데 바쁜건 나? ㅎㅎ 싼 맛에 산 폰이라 큰 기대는 안했는데, 생각보다 좋은 기계같다. 얼른 최적화를 시켜야지.
나도 트위터? 2010/07/21
나도 트위터? 문득 트위터 생각이 나서 개설 했다. 뭐 지금 블로그처럼 혼자 끄적이는 공간이 되겠지만...^^ http://twitter.com/01089970766 http://KoreanTweeters.com/0108997..
마음이...심장이... 2010/07/18
금요일에 퇴원해서 이것저것 정리도 하고 컴퓨터도 고치고 공유기 설정도 하구.... 꽤 바쁜 생활을 했다. 그런데...요즘 좀 이싱하다. 여태까지 잘 버텨 왔는데... 정말 꾹 참고 억누르고 있었는데... 이번에 퇴원하고 나서..
우왕...정말 오랜만에.... 2009/09/01
그동안 많은 일 들이 있었다. 힘겨운 수술을 몇번씩 받아야 했고... 만성 숙주 반응으로 힘든 시간과 독한약에 의지하고 있다. 독한 약 때문에 어쩌면 무릎 수술까지 받아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... 이식 한지 3년째 인데 아직..
얼마만인지...쩝 2008/02/11
으.... 얼마만에 올리는 글 인지...-_-); 그동안 참 많은 일 들이 있었지만, 지금은 이렇게 짧은 포스팅만을 할 수 밖에 없다. (중환자실도 갔다오고.. 그래도 이렇게 살아 돌아온게?? 다행이지만..^^;) 그냥 멈춰있..


